자동화가 아니라 직원
스크립트는 지시받은 일을 합니다. 직원은 어제 한 일을 이어서 합니다.
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기억인데, 대화 기록을 계속 들고 다니는 방식은 비용이 하루가 갈수록 쌓입니다. 그래서 우리는 다르게 풀었습니다 — 직원의 연속성을 대화가 아니라 문서에 둡니다. 사람 직원도 어제 일을 기억으로 들고 오지 않고 인수인계서를 읽습니다.
역할 정의, 인수인계, 주간 기록. 이 셋이 직원 하나를 만듭니다.
지금 어디까지 왔는지
이 사이트는 완성된 제품을 소개하는 곳이 아닙니다. 만드는 과정을 그대로 적는 곳입니다.
- 직원 다섯 역할과 인수인계 구조를 정의했습니다
- 발행 전 검사, 비용 상한, 검토 누락 감지를 코드로 만들었습니다
- 검사 장치가 실제로 막는지 일부러 하나씩 끄고 확인하는 절차를 넣었습니다
- 아직 실제 발행은 하지 않았습니다. 계정과 자격증명이 준비되는 단계입니다
틀린 판단도 함께 적습니다. 이 방식으로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는 해보고 나서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.